01.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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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 슬래브 및 매립 배관 온도차 역추적
젖은 콘크리트와 마른 콘크리트의 온도 차이를 화면으로 보고, 물이 번져 나간 길을 깨지 않고 찾아냅니다.
양천구 건축물대장에 오른 건물은 17,505동입니다.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1,348동·92,297세대, 연립·다세대 5,079동·46,487세대, 단독·다가구 7,339동입니다. 1985년부터 사용승인된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2000년대 주상복합, 신월·신정동의 연립·다세대와 단독·다가구가 섞여 있어 건물마다 누수 경로가 다릅니다.
양천구만 맡는 직영팀이 배관 압력 시험·열화상·청음으로 원인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범위만 열어 고칩니다.
원인을 특정하지 못하면 탐지비는 받지 않고, 시공한 곳은 동일 부위 1년 무상 A/S를 드립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 자체 집계
① 계량기 별침과 보일러 압력으로 물이 새는 계통(직수·온수·난방·방수층)을 먼저 가립니다. ② 배관 압력 시험 → 수소 혼합가스 → 청음 → 열화상·내시경 순서로 위치를 좁힙니다. ③ 보통 타일 1~2장 크기만 열어 고치고 압력을 다시 잽니다. 원인을 특정하지 못하면 탐지비 0원, 고친 곳은 동일 부위 1년 무상 A/S입니다. 세대 안 배관·방수층은 그 세대가, 수직 배관·외벽·옥상 같은 공용부는 관리주체가 맡는 것이 일반적이라 원인 위치를 소견서에 적어 드립니다.
증상·비용별로 더 보기: 아파트 천장누수 · 변기누수 · 보일러배관누수 · 수도배관누수 · 아랫집 누수 보상 · 누수탐지 비용 · 누수업체 고르는 기준
● 열화상 점검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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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예시] 아랫집 천장 콘크리트 열화상 확인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콘크리트 속 젖은 범위를 확인하고 물길을 거꾸로 따라갑니다.
짐작으로 바닥이나 타일을 깨지 않습니다. 열화상 카메라, 청음 탐지기, 수분계로 숨어 있는 누수 원인을 찾아냅니다.
01.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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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은 콘크리트와 마른 콘크리트의 온도 차이를 화면으로 보고, 물이 번져 나간 길을 깨지 않고 찾아냅니다.
02. 주파수 청음 & 공압 기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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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 압력 시험으로 새는 배관을 정한 뒤, 청음 센서로 바닥 속에서 물이 새는 소리가 가장 큰 지점을 찾습니다.
03. 비파괴 디지털 수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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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을 뜯지 않고 수분 측정기를 바닥에 대어 배관 누수와 방수층 결함을 나눠 봅니다. 방수층 문제면 특허 인젝션으로 보수합니다.
단순히 물이 샌다고 해서 똑같은 원인이 아닙니다. 목동 대단지 아파트의 온수관부터 신월·신정동 빌라의 화장실 방수층까지 우리 동네 건축 구조에 맞춰 정확히 짚어냅니다.
1980년대 중후반 입주한 대단지 아파트와 2000년대 초고층 주상복합, 골목 안 다세대·단독주택이 함께 있는 권역입니다. 지역난방 온수가 도는 아파트는 바닥 난방·온수 배관을 압력 시험으로 먼저 확인하고, 동관처럼 소리가 멀리 울리는 배관은 가스 추적과 청음을 함께 써서 여는 범위를 줄입니다.
1990년대 이후 지어진 빌라와 상가주택, 목동 신시가지 뒷단지, 신정뉴타운 새 아파트가 섞여 있습니다. 오래된 빌라는 노란색 PPC 배관이나 초기 엑셀(XL) 배관 연결부를, 상가주택은 1층 천장으로 지나가는 위층 오배수관을, 새 아파트는 에어컨 배수관과 분배기 체결 상태를 먼저 봅니다.
건축물대장에 연립·다세대 2,270동(20,704세대), 단독·다가구 3,058동, 아파트 338동(18,377세대)이 등록된 권역입니다(국토교통부 건축물대장 표제부 2026년 8월분, 자체 집계). 김포공항 주변 높이 제한을 받는 저층 주택이라면 욕실 방수층과 옥상 방수, 하수관 기울기와 역류를 함께 확인합니다.
갑자기 아랫집에서 물이 샌다고 연락 왔을 때, 내가 물어줘야 하는지 관리사무소(공용 배관) 책임인지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물 떨어지는 주기, 소리, 위치만으로도 어떤 배관이 문제인지 1분 만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누수 의심 증상 | 1차 자가 확인법 | 유력 원인 판정 | 권장 조치 |
|---|---|---|---|
| 수도계량기 별침이 쉼 없이 회전함 | 실내 모든 수도꼭지와 양변기 밸브를 잠근 뒤 계량기 관찰 | 급수관(직수) 또는 온수 배관 파손 | 배관 압력 시험 후 가스식 정밀 탐지 |
| 보일러 조절기에 물보충/에러코드 점등 | 난방 가동 후 보일러 압력계 급락 여부와 에러코드 주기 확인 | 바닥 난방 코일 배관 또는 분배기 밸브 미세 균열 | 난방 라인별 압력 시험 후 분배기 보수 |
| 위층 물 사용(샤워/세탁) 후 1~2시간 뒤 천장 번짐 | 욕실 사용을 하루 멈췄을 때 물기가 마르는지 대조 | 욕실 바닥 배수구, 타일 줄눈 탈락, 방수층 균열 | 담수 시험 후 특허 인젝션 방수 또는 부분 방수 |
| 비가 오거나 바람이 심할 때만 벽/창틀 젖음 | 맑은 날에는 누수가 완전히 멈추는지 날씨와 대조 | 창호 외부 실리콘 균열, 외벽 균열, 옥상 방수층 들뜸 | 외벽 코킹 또는 옥상 도막 방수 |
| 아랫집 천장 벽지가 누렇게 변하고 곰팡이 핌 | 열화상 카메라로 습기 분포와 냉·온수 배관 경로 확인 | 미세 누수로 콘크리트가 오래 젖은 상태 | 청음 탐지로 지점을 좁힌 뒤 최소 범위 수리 |
바닥부터 깨지 않습니다. 압력 시험 → 가스 추적 → 청음 → 열화상·내시경 순서로 위치를 좁힌 뒤 필요한 범위만 엽니다.
직수(냉수)·온수·난방 배관을 나눠 정해진 압력을 걸고 디지털 게이지로 압력이 떨어지는지 봅니다. 압력이 유지되는지로 배관 누수와 방수 누수를 먼저 가립니다.
인체에 해가 없는 비인화성 혼합가스(수소 5%·질소 95%)를 배관에 넣고, 갈라진 틈으로 올라오는 수소를 감지기로 찾아 누수 반경을 좁힙니다.
가스로 좁힌 범위에서 증폭 청음기로 물이 새는 소리가 가장 큰 지점을 찾아, 열어야 할 위치를 최소 범위로 정합니다.
열화상 카메라로 바닥 속 온수·난방 배관의 열 분포와 젖은 범위를 확인하고, 하수·오수관 안쪽은 내시경으로 균열·막힘·이음새 탈락을 직접 봅니다.
실손·운전자·화재보험 등에 일상생활배상책임 특약이 있으면 아랫집 피해 복구비를 보험사에 청구할 수 있습니다. 보상 여부와 금액은 약관과 보험사 심사로 정해지며, 당사는 청구에 필요한 소견서·견적서·사진을 지원합니다.
아랫집 도배, 석고보드 교체, 몰딩처럼 남에게 입힌 재산 피해는 일배책 특약의 대표적인 청구 항목입니다. 실제 보상 범위와 금액은 가입한 약관과 보험사 판단에 따릅니다.
누수 원인 탐지비나 우리 집 배관 수리비가 보상 범위에 들어가는지는 약관과 보험사가 판단합니다. 공사 전에 보험사에 먼저 문의해 두시길 권합니다.
누수 소견서, 공사 전·중·후 사진, 견적서와 영수증 등 보험 청구에 필요한 서류를 시공 뒤 정리해 드립니다.
참고 법령 (민법 제758조): 민법 제758조(공작물등의 점유자, 소유자의 책임): 공작물의 설치 또는 보존의 하자로 인하여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때에는 공작물점유자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그러나 점유자가 손해의 방지에 필요한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한 때에는 그 소유자가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
출동 전 고객님들께서 가장 궁금해하시는 비용, 공사 시간, 보험 처리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먼저 현관 앞 양수기함 안의 수도계량기 밸브를 시계방향으로 잠가 물 공급을 막습니다. 그다음 아랫집 누수 부위(천장, 벽지)를 사진과 동영상으로 남기고, 직영 누수탐지팀(010-2306-1316)에 접수해 배관 압력 시험을 받으시면 됩니다.
원인을 특정하지 못하면 탐지비는 받지 않습니다(탐지비 0원). 방문 전에 어떤 시험을 어디까지 할지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우리 집 탐지비·배관 수리비가 보상 대상인지는 가입한 약관과 보험사가 판단합니다. 당사는 보험 청구에 필요한 소견서, 시공 전·후 사진, 견적서를 지원해 드리며, 공사 전에 보험사에 먼저 확인해 두시길 권합니다.
보통 누수로 젖거나 곰팡이가 핀 천장 석고보드 교체, 건조, 도배 복구가 청구 대상이 됩니다. 실제 범위와 금액은 피해 면적과 원상 복구 견적을 바탕으로 보험사가 정하며, 누수와 무관한 고급 인테리어 재시공 같은 요구는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세대 계량기를 지난 뒤의 급수·온수·난방 배관과 바닥 방수층은 '세대 전용부'로 그 세대가 수리합니다. 옥상 빗물관, 건물 수직 배관(비트), 외벽 균열 등은 '공용부'로 관리사무소나 장기수선충당금으로 수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배관(수도·온수·난방)에는 늘 수압이 걸려 있어 아랫집에 물이 쉬지 않고 떨어집니다. 방수 누수는 윗집이 샤워·청소로 물을 쓴 뒤 1~2시간 시차를 두고 번졌다 마르기를 반복합니다.
010-2306-1316으로 전화나 문자를 주시면 직영팀이 목동·신정동·신월동 18개 행정동 어디든 출동하며, 당일 현장 방문이 가능합니다. 정확한 도착 시간은 접수 후 배차를 확인해 바로 안내하며, 상담은 매일 08:00~22:00에 받습니다.
아닙니다. 수소 혼합가스 탐지기와 청음기로 누수 지점을 좁힌 뒤 보통 타일 1~2장 크기만 열어 파손 부위만 부분 수리하므로 먼지와 소음을 줄일 수 있고, 부분 수리는 대부분 당일에 마무리합니다. 범위가 넓으면 일정을 먼저 안내하며, 시공한 곳은 동일 부위 1년 무상 A/S를 드립니다.






카드 그림은 양천누수전문이 그린 설명용 예시 그림이며 실제 현장 사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