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단독주택 누수탐지·누수 정밀진단
단독주택은 마당 아래 인입 배관부터 옥상·외벽까지 집주인이 모두 관리해야 하므로, 실내만 보지 않고 계량기 이후 땅속 배관까지 점검 범위를 넓힙니다.
단독·다가구 주택으로 등록된 건물은 목동에 1,807곳, 신정동에 2,474곳, 신월동에 3,058곳입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행정안전부 행정동·법정동 코드(2026-09-30 시행), 자체 집계
한눈에 보는 답
단독주택 누수는 계량기에서 집까지 이어지는 땅속 인입 배관부터 옥상·외벽까지 모두 집주인 관리 구간입니다. 계량기 정지 시험으로 땅속 배관을 먼저 가리고, 실내 배관과 옥상 방수층, 외벽 균열 순서로 점검 범위를 넓혀 갑니다.
연출 이미지
단독주택 누수, 먼저 보는 곳
- ✓ 계량기에서 집까지 이어지는 땅속 인입 배관
- ✓ 옥상 방수층과 배수구
- ✓ 외벽 균열과 창틀 실리콘
진단·시공·마무리 순서
- 01. 계량기에서 집까지 이어지는 땅속 인입 배관 확인
- 02. 옥상 방수층과 배수구, 외벽 균열과 창틀 실리콘 점검
- 03. 필요한 범위만 열어 배관 부분 교체
- 04. 보수 구간 압력 재시험·사진 기록 후 동일 부위 1년 무상 A/S 안내
함께 보이면 확인할 증상
점검 전에 준비할 것
계량기함 뚜껑이 열리는지, 마당 수전과 보일러실 밸브가 어디 있는지 미리 확인해 주세요. 수도요금이 오른 달과 비 온 뒤 젖는 자리 사진이 있으면 땅속 배관과 빗물 누수를 빨리 나눌 수 있습니다.
작업 범위가 정해지는 기준
땅속 인입 배관이면 청음과 가스 추적으로 지점을 정해 그 자리만 파서 고칩니다. 옥상이면 들뜸·균열 범위만 보수할지 도막 방수를 다시 할지, 외벽이면 균열 보수와 코킹 범위를 점검 뒤 함께 안내합니다.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일배책) 청구 서류 안내
일배책은 아랫집 피해 복구비 청구가 기본이고, 우리 집 탐지·수리비가 들어가는지는 보험사가 정합니다. 점검 결과를 담은 소견서와 사진·견적서를 준비해 드리니 공사 전에 보험사에 먼저 확인해 보세요.
공간별 누수, 자주 묻는 질문
Q01 단독주택 누수는 어디부터 점검하나요? ▾
계량기에서 집까지 이어지는 땅속 인입 배관, 옥상 방수층과 배수구, 외벽 균열과 창틀 실리콘 순서로 확인합니다. 원인이 확인되면 필요한 범위만 열어 배관 부분 교체까지 진행합니다.
Q02 양천구 어느 동네의 단독주택에 출동하나요? ▾
양천구 전역(목동·신정동·신월동, 18개 행정동)에 출동합니다. 건축물대장 기준으로 단독·다가구 주택은 특히 신월동에 많고, 행정동 가운데 신월2동·신월4동·신월5동·목2동 안내에서도 이 공간 점검을 함께 다룹니다.
Q03 '물을 안 쓰는데 계량기가 움직여요' 증상이면 점검에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
계량기에서 집까지 이어지는 땅속 인입 배관부터 시작하는 확인은 보통 그날 안에 끝나고, 부분 보수도 당일 마무리를 목표로 합니다. 범위가 넓으면 일정을 먼저 안내합니다.
Q04 배관 누수 원인을 못 찾으면 비용이 드나요? ▾
원인을 특정하지 못하면 탐지비는 받지 않습니다. 계량기에서 집까지 이어지는 땅속 인입 배관부터 시작해 어느 범위까지 볼지 방문 전에 먼저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