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연립주택 누수탐지·누수 정밀진단
연립주택은 4층 이하 공동주택으로 지붕·외벽을 함께 쓰므로, 최상층 빗물 누수와 세대 배관 누수를 나눠 공용 수리 범위를 정합니다.
연립·다세대 주택으로 등록된 건물은 목동에 1,781곳(16,139세대), 신정동에 1,028곳(9,644세대), 신월동에 2,270곳(20,704세대)입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행정안전부 행정동·법정동 코드(2026-09-30 시행), 자체 집계
한눈에 보는 답
연립주택 누수는 지붕(옥상)·외벽을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구조라, 최상층 빗물 누수인지 세대 배관 누수인지부터 나눠 공용 수리 범위를 정합니다. 비 온 뒤에만 젖으면 지붕과 처마 홈통을, 계속 젖으면 세대 사이 벽 속 배관을 봅니다.
연출 이미지
연립주택 누수, 먼저 보는 곳
- ✓ 지붕(옥상) 방수와 처마 홈통
- ✓ 세대 사이 벽체 속 배관
- ✓ 베란다 우수관
진단·시공·마무리 순서
- 01. 지붕(옥상) 방수와 처마 홈통 확인
- 02. 세대 사이 벽체 속 배관, 베란다 우수관 점검
- 03. 옥상 방수층 부분 보수 또는 도막 방수
- 04. 물 뿌림 재시험으로 바로 아래 천장 확인·사진 기록
함께 보이면 확인할 증상
점검 전에 준비할 것
비 온 날과 맑은 날 젖는 정도를 사진으로 비교해 두세요. 공용 수리가 될 수 있으니 입주민 대표나 연락이 닿는 세대를 미리 정해 두고, 베란다 우수관 주변 물건은 치워 주세요.
작업 범위가 정해지는 기준
범위는 지붕 방수·홈통 같은 공용부인지 한 세대 배관인지로 갈립니다. 공용부면 들뜸·균열 범위와 보수 방법을 적은 소견서를 드려 입주민이 비용을 나눌 근거로 쓰게 하고, 세대 배관이면 그 세대 안에서 필요한 곳만 엽니다.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일배책) 청구 서류 안내
일배책은 아랫집 피해 복구비 청구가 기본이고, 우리 집 탐지·수리비가 들어가는지는 보험사가 정합니다. 점검 결과를 담은 소견서와 사진·견적서를 준비해 드리니 공사 전에 보험사에 먼저 확인해 보세요.
공간별 누수, 자주 묻는 질문
Q01 연립주택 누수는 어디부터 점검하나요? ▾
지붕(옥상) 방수와 처마 홈통, 세대 사이 벽체 속 배관, 베란다 우수관 순서로 확인합니다. 원인이 확인되면 옥상 방수층 부분 보수 또는 도막 방수까지 진행합니다.
Q02 양천구 어느 동네의 연립주택에 출동하나요? ▾
양천구 전역(목동·신정동·신월동, 18개 행정동)에 출동합니다. 건축물대장 기준으로 연립·다세대 주택은 특히 신월동에 많고, 행정동 가운데 신월1동·신월4동·신월5동 안내에서도 이 공간 점검을 함께 다룹니다.
Q03 욕실 방수층 보수, 타일을 깨지 않고 할 수 있나요? ▾
방수층 문제라면 타일을 깨지 않는 특허 인젝션 공법으로 콘크리트 아래에 반영구 방수층을 새로 만듭니다.
Q04 옥상 누수 원인을 못 찾으면 비용이 드나요? ▾
원인을 특정하지 못하면 탐지비는 받지 않습니다. 지붕(옥상) 방수와 처마 홈통부터 시작해 어느 범위까지 볼지 방문 전에 먼저 말씀드립니다.